계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장교, 준사관 및 부사관이 사형, 무기 또는 장기 2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해당하는 사건으로 기소되거나 제1심에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에 임용권자가 직권으로 휴직을 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이는 헌법상 무죄추정의 원칙에 반할 뿐만 아니라, 임용권자의 재량에 따라 휴직 여부가 결정되어 휴직 처분의 객관성 및 형평성이 확보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됨.
이에 임용권자가 직권으로 휴직을 명할 때 휴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여 그 처분의 객관성 및 형평성을 제고하려는 것임(안 제48조제2항 후단 및 제9항 신설).
법안 생애주기
발의2025.12.09→상임위 회부2025.12.10→상임위 상정2026.03.17
생애주기 타임라인 심사 단계 · 본회의 표결 0건
2025.12.09
발의
소관위심사
2025.12.10
상임위 회부
2026.03.17
상임위 상정
본 자료는 국회 OPEN API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