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안번호 2207349 · 발의일 2025.01.08 · 소관위 국회운영위원회 · 현재 계류 (소관위심사)

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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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발의 (0)
공동발의자 없음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서는 증인이나 감정인이 허위의 진술을 한 후 발각되기 전에 이를 자백하였을 때에는 그 형을 감경 또는 면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하지만 최근 국회에 출석한 증인이 진실이 아닌 거짓을 진술하는 사례가 계속되는 등 국회의 권위를 추락시키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증인 등의 거짓 진술에 대한 국회의 통제를 강화하여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증인ㆍ감정인의 위증에 대한 처벌 시 자백에 대한 감경 또는 면제 조항을 삭제하여 국회의 안건심의 등을 위한 증인ㆍ감정인의 진술이 충실하게 이루어지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4조 및 제15조).
법안 생애주기
발의2025.01.08상임위 회부2025.01.09상임위 상정2025.02.19
생애주기 타임라인 심사 단계 · 본회의 표결 0건
2025.01.08
발의
소관위심사
2025.01.09
상임위 회부
2025.02.19
상임위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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