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각 시ㆍ도교육청에서는 정신적ㆍ신체적 질환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어려운 교원들의 직무 수행 가능 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질환교원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음.
그러나 해당 위원회가 활성화되지 않은 경우가 많음. 특히, 최근 대전 소재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하늘이 사건'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충격에 빠졌는데, 대전시교육청의 경우 2015년 질환교원심의위원회 제도를 도입한 후 한 번 개최되기도 함.
이에, 정신적ㆍ신체적 질환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정상적인 직무 수행이 어려운 교원의 근무 적합성을 심의하기 위한 질환교원심의워원회 설치ㆍ운영에 관한 부분을 법제화하여 질환교원심의위원회의 실효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을 하고자 함(안 제56조의2 신설).
법안 생애주기
발의2025.02.13→상임위 회부2025.02.14→상임위 상정2025.02.26
생애주기 타임라인 심사 단계 · 본회의 표결 0건
2025.02.13
발의
소관위심사
2025.02.14
상임위 회부
2025.02.26
상임위 상정
본 자료는 국회 OPEN API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